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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그란트, 세계 판매량 기준 4위에 오른 위스키. 오늘은 싱글 몰트 위스키 중 판매량 세계 4위로 높은 순위를 자랑하는 "글렌그란트" 위스키를 알아보자. 글렌그란트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글렌그란트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피딕, 더 글렌리벳, 글렌모렌지, 더 맥켈란과 함께 세계 판매량 순위 4위의 위스키로, 특히 이탈리아 싱글 몰트 판매량 1위인 위스키이다. 1823년부터 위스키를 생산하기 시작해, 1840년에 존 그란트와 제임스 그란트가 정식으로 면허를 취득하면서 역사가 시작된다. 글렌그란트 증류소는 위스키 생산에 필요한 좋은 물과 보리를 구하기 쉬운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철도가 개통되면서 생산량과 공급량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버번 캐스크와 쉐리 캐스크 블렌딩 제품으로 밝은 색과 쉐리 캐스크의 달콤한 향과 맛이 특징이.. 2022. 12. 7.
벤로막 , 오랜시간 걸리는 만큼 확실한 위스키. 오늘은 싱글 몰트 위스키 중 하나로, 증류 방법이 조금 다른 위스키로 알려진 "벤로막" 위스키를 포스팅해보려 한다. 벤로막 벤로막은 수작업으로 위스키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며, 1960년대 스페이드사이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수작업으로 만드는 위스키라 오랜 시간 걸리는 것이 제일 큰 특징 중 하나이다. 벤로막은 1960년대 스페이사이드의 이미지를 가진 위스키를 생산하기 위해, 스코틀랜드산 몰트와 벤로막 증류소 뒤에 위치한 로막 언덕의 계곡물을 이용하여 증류한다. 벤로막은 느림의 미학 느끼며 전통적인 방법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증류한다. 이들은 몰트 위스키를 만드는 시간보다 물의 시간이 더 길다고 강조하며, 증류소에서 사용하는 물은 로막 언덕의 아래 사암과 하강암을 통해 오랜 시간 지나서 만들어진 연수를 .. 2022. 12. 6.
시바스 리갈, 위스키 입문, 블렌디드 위스키를 알아보자. 오늘은 한국에서 유명하기론 손꼽히는 시바스리갈 위스키를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시바스 리갈 1801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창립된 위스키 제조사인 시바스 브라더스사에서 제조한 프리미엄급 블렌디드 위스키이다. 1950년대에 글렌피딕을 포함한 대다수의 상글몰트 증류소가 자리매김한 스페이사이드 스트라스 아일라 증류소를 인수해 시바스리갈의 베이스가 되는 스타라스아일라 싱글몰트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프리미엄 브랜드라 최소 숙성년도가 12년 이상 묵은 원액만을 사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1900년대 까지는 현지 손님들만 대상으로 위스키를 판매하던 시바스리갈 브라더스가 1909년 고급 주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미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5년산 블렌디드 위스키를 "제왕다운"을 뜻하는 "리갈"이라는 이름을 .. 2022. 12. 1.
골든블루, 한국에서 만든 블렌디드 위스키. 오늘은 한국에서 만든 위스키 중 블렌디드 위스키에 속하며, 손쉽게 접할 수 있고 가장 대중적으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골든블루" 위스키를 알아보자. 골든블루 국내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이자 여러 주류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이다. 2009년에 처음 출시한 36.5도의 저도수 위스키로 국산이라곤 하지만 위스키 원액은 전부 수입하고 출처 및 배합하는 비율은 영업비밀이라고 한다.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대는 위스키라고 밝히고는 있지만 36.5도의 알코올 도수를 가지고 있으며, 스카치 위스키 협회 규정에 따라 40도가 넘지 않아 스카치 위스키 명칭은 사용하지 못한다. 국내용 로컬 위스키로써 시장내 점유율이 높은편에 속한다.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 가정용으로 판매하고 자주 접할 수 있으나 국내제품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꽤.. 2022. 11. 27.
글렌토커스, 발렌타인에서 출시한 싱글 몰트 위스키 오늘 포스팅 할 위스키는 저번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발렌타인에서 출시한 싱글 몰트 위스키 중 하나인 글렌토커스 위스키를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글렌토커스 스코틀랜드 스페이드 사이드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발렌타인 증류소. 1897년에 Buchanan과 W P Lowrie가 설립했다 . 글렌토커스는 1898년 부터 생산을 시작했는데, 1898년은 아쉽게도 금융위기가 발생한 해로 대부분의 자금을 대주던 설립자였던 Lowire가 1906년 파산하였으며, Buchanan이 지분을 100% 가지게 된다. 계속되는 부채정리와 인수합병의 역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주류 회사 디아지오가 탄생하게 되는 역사의 시발점이 된다. 글렌토커스는 총 6개의 증류기를 운영중이며 매년 4,500,000리터의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 2022. 11. 25.
밀튼더프, 발렌타인에서 출시한 싱글 몰트 위스키 이번 포스팅할 위스키는 "밀튼더프" 위스키로, "글렌버기"와 같이 발렌타인의 중요한 몰트 중 하나인 위스키로 "글렌버기"와 싱글 몰트 위스키로 출시되었다. 200년만에 발렌타인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밀튼더프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으로 구분되고 1824년 앤드류 피어리와 더널드 베인이 베네딕트 수도원인 플루스카르덴 인근에 설립했다. 밀튼더프 증류소는 1933년 캐나다 출신 증류가 히람워커가 사들였고, 2005년에는 시바스 브라더스 소유가 되었따. 한 때 스코틀랜드의 정원이라고 불리던 곳으로, 보리 재배에 이상적이며 블랙 번 강에서 흐르는 깨끗한 물은 맥주로 양조하고 위스키를 생산하기에 충분한 용수를 공급해주는 지역이었다. 밀튼더프의 증류기 암은 급격히 아래로 향하고 있.. 202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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