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분류 전체보기65 산토리 가쿠빈 위스키를 알아보자. 대표적인 하이볼로 많이 먹는 산토리 가쿠빈 위스키를 오늘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하이볼로 대중적인 인기를 가지고 가고 있는 만큼 어떤 위스키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산토리 산토리에서 생산하는 40도의 대중적인 위스키로 이름의 유래가 되는 거북이 등딱지 모양의 각진 병이 트레이드 마크로, 야마자키와 하쿠슈 증류소의 몰트 위스키 원주를 자체생산한 그레인 위스키와 배합하여 달달한 향기와 진한맛, 드라이한 뒷 맛이 특징이다. 가쿠빈은 원래 정식네임이 아니었다. 첫 출시 품명은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산토리 위스키였으나, 이자카야 등에서 판매할 때 손님들이 산토리 위스키라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사장에게 '저거 각진 병 하나주세요' 라며 이름보다 병 모양을 보고 제품을 기억하는 바람에 손님들 사이에서 각진.. 2022. 11. 17. 짐빔_하이볼로 즐기는 위스키 이번 포스팅은 최근 하이볼로 자주 즐기는 위스키인 짐빔을 한 번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어떤 위스키인지 알고, 하이볼로 즐겨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짐빔 미국의 대표적인 버번 위스키 브랜드로 1795년까지 7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아메리칸 위스키다. 18세기, 미국 독립정부가 자금마련을 위해 과중한 세금을 위스키에 부과하자, 많은 위스키 제조업자들이 켄터키주로 이주하게 되었고ㅡ 이것이 바로 버번 위스키와 짐빔의 시작이다. 1795년, 짐빔 창립자인 요하네스 빔이 첫 번째 배럴을 개봉한 것에서 그 역사가 시작되고 이후 금주법 시대에 그 명맥이 잠시 끊겼다. 현재 짐 빔 모태가 된 제임스 B.빔 에 의해 1933년 켄터키주에 새 증류서를 열었다. 그 후 대표적인 미국의 버번 위스키 브랜드로.. 2022. 11. 17. 몽키숄더 위스키를 알아보자. 몽키숄더 위스키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 몽키숄더 윌리엄 그랜트앤선스사에서 2005년 출시한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로 몰트 + 그레인 위스키로 제조되었다. 제품명의 유래가 재밌는데 위스키 제조과정에서 싹틔운 몰트를 건조시키는데, 위스키 증류소가 현대화 되어 보리가 골고루 마를 수 있도록 기계를 사용해서 뒤집어 준다. 하지만 발베니 등의 일부 증류소에서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인부가 직접 몰트 건조장에 들어가 맥아를 뒤집는 과정을 고집하는데, 이 과정에서 몰트를 삽으로 뒤집는 사람을 몰트맨이라고 부르고있으며 몰트맨이 오랜 기간 동안 삽으로 몰트를 뒤집는 과정에서 어깨가 아래쪽으로 쳐지고 휘어지는 직업병을 얻게 되는데 이 모습이 원숭이의 어깨와 닮았따고 하여 몽키숄더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윌리엄 그랜트앤선.. 2022. 11. 15. 잭 다니엘, 특징과 먹는방법을 알아보자. 지금까지는 위스키가 어떤 종류가 있는지 그리고 대표적인 위스키들의 특징을 알아봤다. 이제부턴 대중적으로 편하게 알려지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위스키들의 특징과 다양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잭 다니엘 잭 다니엘은 아메리칸 위스키, 그 중에서 테네시 위스키에 속하는 브랜드이다. 1866년 미국 테니시스주의 린치버그에 재스퍼 뉴튼 다니엘이 설립한 양조장에서 처음 탄생했다. 잭 다니엘은 가문의 소유였던 노예로부터 그의 고향인 서아프라카에서 유래한 설탕단풍 숯 여과 공정을 통해 위스키를 만드는 양조법을 배웠다고 한다. 1863년 노예해방 이후 다니엘은 댄 콜의 양조장을 인수하고, 노예였던 네이선 그린을 양조장 증류 전문가로 고용한 것이 잭 다니엘 기업의 시작이다. 다니엘과 그린의 동업은 지금까지도 이어지.. 2022. 11. 14.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