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위스키공부14 글렌모렌지, 그렌드로낙 제품 배경과 특징 오늘은 싱글 몰트 위스키의 종류 중 매니아층이 많은 두가지류의 위스키를 포스팅 해보려 한다. "글렌모렌지"와 "그렌드로낙"으로 어떤 위스키인지 한 번 자세히 알아가보자. 글렌모렌지(Glenmorangie) 게일어로서 해석하면 고요의 계곡이란 뜻으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의 한 종류로 이를 생산하는 증류소 이름이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인 테인이라는 작은 마을에 위치하며, 다른 증류소와는 달리 글렌모렌지는 숙련된 한정인원으로 위스키를 생산하고 전과정을 책임지는데 이를 테인의 16인으로 칭한다. 싱글 몰트 위스키중 글렌피딕, 멕켈란, 더 글렌리벳과 같이 거의 최상위권의 매출을 책임지는 인기와 인지도가 높은 위스키이다. 스코틀랜드 내에서 목이 가장 긴 증류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증류소를 정식으로 설립.. 2022. 11. 11. 멕켈란, 글렌피딕, 싱글 몰트 위스키 제품의 특징 이번 포스팅은 싱글 몰트 위스키의 대표적인 제품들의 배경을 한 번 알아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제품들로 한 번 알아보고 다음에 먹어본다면 오늘 포스팅 했던 내용을 기억하고 먹으면 더 잘 즐길 수 있을꺼같다. 대표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로는 저번 포스팅에서 알아봤던 것처럼 멕켈란, 글렌피딕, 달모어, 더 발베니, 그랜츠 등이 있는데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위스키로 자주 들어봤던 제품들을 알아보자. 멕켈란 멕켈란 몰트 위스키는 중세시대 스코틀랜드의 크링겔라치라는 지역에서 처음 탄생하였다. 당시 이곳은 가축 상인들이 이동 중 휴식을 잠깐 취하던 스페인 강 근처의 얕은 개울가로 아직도 강 속의 돌들이 눈에 보일정도로 맑다고 한다. 1824년 알렉산더 레이디.. 2022. 11. 10. 이전 1 2 3 4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