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싱글몰트위스키17 커클랜드 위스키, 코스트코 위스키, 가성비 좋은 위스키. 오늘은 코스트코에서만 판매하는 커클랜드 위스키를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커클랜드 위스키 코스트코에서만 판매하는 블렌디드 위스키로 영국에서 숙성, 제조를 하고 프랑스에서 병입한다. 도수는 40%이고, 용량은 코스트코 답게 1750ml이다. 또 대용량으로 묶어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데 가성비만 좋다는 평이 많다. 향과 맛이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지만 가성비가 워낙 좋아 판매량이 많고, 주로 칵테일을 좋아하는 입문자들에게 칵테일용으로 추천하며 같은 브랜드인 커클랜드 보드카도 유명하다. 또 다른 먹는 방법으로는 오크통을 하나 구매하여 직접 숙성시키는걸 추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같은 경우엔 커틀랜드 위스키 3병 정도면 오크통 5L 한 통을 채울 순 있으나, 오.. 2022. 12. 29. 글렌알라키, 생소하게 다가오는 위스키. 오늘은 약간 생소하게 다가오는 위스키인 "글렌알라키" 위스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글렌알라키 "벤리악", "그렌드로낙"의 한 획을 그었던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워커'가 2017년에 인수한 증류소다. 알려진 시기는 다른 증류소들에 비해 짧은 시간이지만, 이 증류소를 인수한 '빌리워커'덕분에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1967년 글렌알라키 증류소가 세워졌고, 1989~1989년에는 생산이 잠깐 중단되는 시기도 있었으나, 1989년 페르노리카에 인수된 후에도 싱글몰트 위스키가 아닌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용 원액으로 공급되었다. '빌리워커'는 캐릭터가 없었던 글렌알라키 위스키를 지금까지 "벤리악", "글렌드로낙", "글렌글라소" 3개의 증류소의 브랜딩을 진했했었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이미.. 2022. 12. 25. 글렌고인, 피트를 사용하지 않는 위스키 오늘은 특별한 특징을 가진 위스키를 한 번 포스팅 해보려한다. 바로 글렌고인인데 어떤 배경과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자. 글렌고인 하이랜드와 로우랜드의 라인에 절묘하게 걸쳐있어 증류는 하이랜드에서 하고 숙성은 로우랜드에서 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위스키를 제조한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증류소' 라고 불리우는데 주변 자연과 풍경이 아름다워 이를 이용해 방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또 다른 별명으로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느린 위스키 증류소'로 불린다. 글렌고인이란 뜻은 "대장장이의 계곡"이란 뜻으로 1820년 첫 증류를 시작하여 1833년 면허를받아 본격적인 증류를 시작했다. 글렌고인의 최대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피트를 사용하지 않고 증류를 한다는 것인데, 보리 건조에서부터 숙성까지 철저하게 사용.. 2022. 12. 11. 로크로몬드, 세계적인 골프대회 메인 스폰서 브랜드의 위스키. 오늘은 세계적인 골프대회인 "THE OPEN" 골프 대회의 메인 스폰서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는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위스키 인 "로크로몬드" 위스키를 포스팅 해보려 한다. 로크로몬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방의 로몬드 호수에 위치하고 있는 로크로몬드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싱글 몰트 위스키로서 켈트족의 오래된 역사와 그들의 문화를 그대로 담고 있는곳으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THE OPEN" 골프 대회의 메인 스폰서 브랜드로 활약할 만큼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스카치 위스키이다. 로크로몬드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증류소 중 몰트, 그레인, 블렌디드 원액을 모두 생산하는 유일한 증류소로서 전세계적으로 유일한 싱글 그레인 몰트 위스키를 생산하는 브랜드이다. 그 만큼 탁월한 제품과 뛰어난 브랜드 밸류를 전세계에.. 2022. 12. 9. 이전 1 2 3 4 5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