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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실거래가2

송파구 아파트 전세 vs 빌라 전세, 보증금 5억 차이 월 이자 199만원 송파구 아파트 전세와 빌라 전세의 보증금 중위값 차이는 5억 200만원이고, 이 차이를 가계대출 평균금리로 빌리면 월 이자만 약 199만원 더 나간다. 신혼집을 어느 쪽으로 잡을지 고민하다가 공개 숫자로 직접 돌려봤다.쓴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2026년 9월 계약분이다. 신고 기한 전이라 건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보증금 중위값부터 나란히 놓기송파구 아파트 전세는 507건이 잡혔고 보증금 중위가 7억 5,000만원이다. 연립다세대(빌라) 전세는 284건, 중위 2억 4,800만원이다. 두 값을 빼면 5억 200만원이 남는다.처음엔 아파트가 비싸다는 정도로만 생각했다. 숫자로 보니 빌라 보증금의 세 배 가까운 수준이라 좀 놀랐다.비교 대상을 조금 넓혀 보면 이렇다. 단독·다가구 전세는 8.. 2026. 10. 17.
관악구 빌라 전세가율 66.7%, 깡통전세 위험선 70%와 거리 서울 관악구 빌라 전세가율을 계산해보니 66.7%가 나왔다. 흔히 위험 신호로 보는 70%선까지 3.3%p 남은 셈이다.쓴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2026년 9월 계약분이다. 연립다세대(빌라) 전세 73건의 보증금 중위가 2억 2,000만원, 매매 114건의 중위가 3억 3,000만원이었다. 신고 기한 전이라 건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전세가율 계산 과정식은 단순하다. 2억 2,000만원 ÷ 3억 3,000만원 = 0.667. 66.7%다.다만 함정이 있다. 전세 중위와 매매 중위는 서로 다른 집들에서 뽑은 값이다. 면적도 단지도 섞여 있다. 그러니 이 비율은 관악구 빌라 시장의 대략적인 지표일 뿐, 특정 집의 전세가율은 아니다.생각보다 아슬아슬했다.비교 삼아 아파트도 계산했다. 전세 보.. 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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