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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위스키5

시바스 리갈, 위스키 입문, 블렌디드 위스키를 알아보자. 오늘은 한국에서 유명하기론 손꼽히는 시바스리갈 위스키를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시바스 리갈 1801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창립된 위스키 제조사인 시바스 브라더스사에서 제조한 프리미엄급 블렌디드 위스키이다. 1950년대에 글렌피딕을 포함한 대다수의 상글몰트 증류소가 자리매김한 스페이사이드 스트라스 아일라 증류소를 인수해 시바스리갈의 베이스가 되는 스타라스아일라 싱글몰트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프리미엄 브랜드라 최소 숙성년도가 12년 이상 묵은 원액만을 사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1900년대 까지는 현지 손님들만 대상으로 위스키를 판매하던 시바스리갈 브라더스가 1909년 고급 주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미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5년산 블렌디드 위스키를 "제왕다운"을 뜻하는 "리갈"이라는 이름을 .. 2022. 12. 1.
골든블루, 한국에서 만든 블렌디드 위스키. 오늘은 한국에서 만든 위스키 중 블렌디드 위스키에 속하며, 손쉽게 접할 수 있고 가장 대중적으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골든블루" 위스키를 알아보자. 골든블루 국내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이자 여러 주류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이다. 2009년에 처음 출시한 36.5도의 저도수 위스키로 국산이라곤 하지만 위스키 원액은 전부 수입하고 출처 및 배합하는 비율은 영업비밀이라고 한다. 스코틀랜드에서 생산대는 위스키라고 밝히고는 있지만 36.5도의 알코올 도수를 가지고 있으며, 스카치 위스키 협회 규정에 따라 40도가 넘지 않아 스카치 위스키 명칭은 사용하지 못한다. 국내용 로컬 위스키로써 시장내 점유율이 높은편에 속한다.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 가정용으로 판매하고 자주 접할 수 있으나 국내제품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꽤.. 2022. 11. 27.
산토리 가쿠빈 위스키를 알아보자. 대표적인 하이볼로 많이 먹는 산토리 가쿠빈 위스키를 오늘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하이볼로 대중적인 인기를 가지고 가고 있는 만큼 어떤 위스키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산토리 산토리에서 생산하는 40도의 대중적인 위스키로 이름의 유래가 되는 거북이 등딱지 모양의 각진 병이 트레이드 마크로, 야마자키와 하쿠슈 증류소의 몰트 위스키 원주를 자체생산한 그레인 위스키와 배합하여 달달한 향기와 진한맛, 드라이한 뒷 맛이 특징이다. 가쿠빈은 원래 정식네임이 아니었다. 첫 출시 품명은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산토리 위스키였으나, 이자카야 등에서 판매할 때 손님들이 산토리 위스키라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사장에게 '저거 각진 병 하나주세요' 라며 이름보다 병 모양을 보고 제품을 기억하는 바람에 손님들 사이에서 각진.. 2022. 11. 17.
짐빔_하이볼로 즐기는 위스키 이번 포스팅은 최근 하이볼로 자주 즐기는 위스키인 짐빔을 한 번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어떤 위스키인지 알고, 하이볼로 즐겨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짐빔 미국의 대표적인 버번 위스키 브랜드로 1795년까지 7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닌 아메리칸 위스키다. 18세기, 미국 독립정부가 자금마련을 위해 과중한 세금을 위스키에 부과하자, 많은 위스키 제조업자들이 켄터키주로 이주하게 되었고ㅡ 이것이 바로 버번 위스키와 짐빔의 시작이다. 1795년, 짐빔 창립자인 요하네스 빔이 첫 번째 배럴을 개봉한 것에서 그 역사가 시작되고 이후 금주법 시대에 그 명맥이 잠시 끊겼다. 현재 짐 빔 모태가 된 제임스 B.빔 에 의해 1933년 켄터키주에 새 증류서를 열었다. 그 후 대표적인 미국의 버번 위스키 브랜드로.. 2022.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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