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올해의위스키상1 탈리스커 위스키, 피트향이 강한 가성비 위스키. 오늘은 라프로익 같은 피트향이 강하면서,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위스키인 "탈리스커" 위스키를 알아보자. 탈리스커 스코틀랜드 북서쪽 스카이섬에서 생산되는 싱글 몰트 위스키로 증류소 자체는 디아지오 소속으로 클래식 몰트 콜렉션 가운데 하나로 '경사진 암벽', '돌의 땅'을 뜻한다. 1831년에 설립되었고 1928년 이후 3회 증류방식에서 2회 증류방식으로 바뀐것으로 알려져있다. 전통적인 방식인 나선형 쿨링 코일인 웜 튜뷰를 사용해 증류하는데, 이 방식은 현대식 증류기보다 조금 더 풍부한 풍미를 생산할 수 있다. 높은 페놀함량으로 인해 피트의 훈연향이 강하게 나는것이 특징으로, 피니시로 흙내음이 일품이다. 탈리스커 증류소의 원액은 '조니워커', '화이트 홀스', '드람뷔' 위스키들에 첨가되기도 한다. .. 2023. 1. 6.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