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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디드위스키7

커클랜드 위스키, 코스트코 위스키, 가성비 좋은 위스키. 오늘은 코스트코에서만 판매하는 커클랜드 위스키를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커클랜드 위스키 코스트코에서만 판매하는 블렌디드 위스키로 영국에서 숙성, 제조를 하고 프랑스에서 병입한다. 도수는 40%이고, 용량은 코스트코 답게 1750ml이다. 또 대용량으로 묶어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데 가성비만 좋다는 평이 많다. 향과 맛이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지만 가성비가 워낙 좋아 판매량이 많고, 주로 칵테일을 좋아하는 입문자들에게 칵테일용으로 추천하며 같은 브랜드인 커클랜드 보드카도 유명하다. 또 다른 먹는 방법으로는 오크통을 하나 구매하여 직접 숙성시키는걸 추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같은 경우엔 커틀랜드 위스키 3병 정도면 오크통 5L 한 통을 채울 순 있으나, 오.. 2022. 12. 29.
제임슨 위스키, 다양하게 먹는 방법, 아이리시 위스키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아이리시 위스키의 "제임슨 위스키"를 알아보자. 제임슨 위스키(Jameson Irish Whiskey)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아이리시 위스키로 보통 제임슨으로 불리지만 광고나 메인 발음은 제머슨이라고 불린다. 스코틀랜드 출신인 존 제임슨이 1780년에 아일랜드 더블린에 세운 양조장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존 제임슨은 1768년 결혼을 하였는데, 와이프가 유명한 스코틀랜드 위스키 헤이그 가문의 장녀로서 이후 제임슨 양조장의 성장을 폭발적으로 하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 제임슨에서 사용하는 보리는 미들턴에서 100마일(약 161km) 이내에서 자라고 물은 던거니 강물을 사용하며, 맥아 보리와 일반 보리 모두를 사용한다. 일반 위스키와 다르게 3차 증류를 .. 2022. 12. 21.
시바스 리갈, 위스키 입문, 블렌디드 위스키를 알아보자. 오늘은 한국에서 유명하기론 손꼽히는 시바스리갈 위스키를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시바스 리갈 1801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창립된 위스키 제조사인 시바스 브라더스사에서 제조한 프리미엄급 블렌디드 위스키이다. 1950년대에 글렌피딕을 포함한 대다수의 상글몰트 증류소가 자리매김한 스페이사이드 스트라스 아일라 증류소를 인수해 시바스리갈의 베이스가 되는 스타라스아일라 싱글몰트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프리미엄 브랜드라 최소 숙성년도가 12년 이상 묵은 원액만을 사용하여 생산하고 있다. 1900년대 까지는 현지 손님들만 대상으로 위스키를 판매하던 시바스리갈 브라더스가 1909년 고급 주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미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25년산 블렌디드 위스키를 "제왕다운"을 뜻하는 "리갈"이라는 이름을 .. 2022. 12. 1.
몽키숄더 위스키를 알아보자. 몽키숄더 위스키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자. 몽키숄더 윌리엄 그랜트앤선스사에서 2005년 출시한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로 몰트 + 그레인 위스키로 제조되었다. 제품명의 유래가 재밌는데 위스키 제조과정에서 싹틔운 몰트를 건조시키는데, 위스키 증류소가 현대화 되어 보리가 골고루 마를 수 있도록 기계를 사용해서 뒤집어 준다. 하지만 발베니 등의 일부 증류소에서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인부가 직접 몰트 건조장에 들어가 맥아를 뒤집는 과정을 고집하는데, 이 과정에서 몰트를 삽으로 뒤집는 사람을 몰트맨이라고 부르고있으며 몰트맨이 오랜 기간 동안 삽으로 몰트를 뒤집는 과정에서 어깨가 아래쪽으로 쳐지고 휘어지는 직업병을 얻게 되는데 이 모습이 원숭이의 어깨와 닮았따고 하여 몽키숄더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윌리엄 그랜트앤선.. 2022.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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