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더글로리1 로얄 샬루트, 어떤 술인지 알아보자 - 블렌디드 위스키 로얄 샬루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하기 위하여 1953년부터 생산된 위스키이다. 로얄 샬루트라는 이름은 영국 왕실의 큰 행사에서 21발의 축포를 쏘는것에서 비롯되었으며, 그만큼 예를 갖추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술이라는 의미로 통용되어 고급술의 대명사로 불리우게 되었다. 시바스 리갈로 유명한 사바스 브라더스에서 보유한 원액 중 가장 귀중한 원액만을 모아 21년간 숙성하여 만들었다고 하며, 그로 인해 비싸고 귀한 위스키의 대명사처럼 느껴저 조니워커 블루, 발렌타인 21년과 함께 선물용으로 많이 찾는다. 고급스러운 세 가지 색상의 도자기 병이 특징이고 적색, 녹색, 청색의 병은 각각 영국 왕실의 왕관에 달린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를 상징한다. 초기 생산된 제품들은 영국 왕실의 문장이 새겨져, .. 2023. 3. 13.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