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글렌고인위스키1 글렌고인, 피트를 사용하지 않는 위스키 오늘은 특별한 특징을 가진 위스키를 한 번 포스팅 해보려한다. 바로 글렌고인인데 어떤 배경과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자. 글렌고인 하이랜드와 로우랜드의 라인에 절묘하게 걸쳐있어 증류는 하이랜드에서 하고 숙성은 로우랜드에서 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위스키를 제조한다.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증류소' 라고 불리우는데 주변 자연과 풍경이 아름다워 이를 이용해 방문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또 다른 별명으로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느린 위스키 증류소'로 불린다. 글렌고인이란 뜻은 "대장장이의 계곡"이란 뜻으로 1820년 첫 증류를 시작하여 1833년 면허를받아 본격적인 증류를 시작했다. 글렌고인의 최대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피트를 사용하지 않고 증류를 한다는 것인데, 보리 건조에서부터 숙성까지 철저하게 사용.. 2022. 12. 11.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