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그렌드로낙2 글렌알라키, 생소하게 다가오는 위스키. 오늘은 약간 생소하게 다가오는 위스키인 "글렌알라키" 위스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글렌알라키 "벤리악", "그렌드로낙"의 한 획을 그었던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워커'가 2017년에 인수한 증류소다. 알려진 시기는 다른 증류소들에 비해 짧은 시간이지만, 이 증류소를 인수한 '빌리워커'덕분에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1967년 글렌알라키 증류소가 세워졌고, 1989~1989년에는 생산이 잠깐 중단되는 시기도 있었으나, 1989년 페르노리카에 인수된 후에도 싱글몰트 위스키가 아닌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용 원액으로 공급되었다. '빌리워커'는 캐릭터가 없었던 글렌알라키 위스키를 지금까지 "벤리악", "글렌드로낙", "글렌글라소" 3개의 증류소의 브랜딩을 진했했었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이미.. 2022. 12. 25. 글렌모렌지, 그렌드로낙 제품 배경과 특징 오늘은 싱글 몰트 위스키의 종류 중 매니아층이 많은 두가지류의 위스키를 포스팅 해보려 한다. "글렌모렌지"와 "그렌드로낙"으로 어떤 위스키인지 한 번 자세히 알아가보자. 글렌모렌지(Glenmorangie) 게일어로서 해석하면 고요의 계곡이란 뜻으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의 한 종류로 이를 생산하는 증류소 이름이다.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인 테인이라는 작은 마을에 위치하며, 다른 증류소와는 달리 글렌모렌지는 숙련된 한정인원으로 위스키를 생산하고 전과정을 책임지는데 이를 테인의 16인으로 칭한다. 싱글 몰트 위스키중 글렌피딕, 멕켈란, 더 글렌리벳과 같이 거의 최상위권의 매출을 책임지는 인기와 인지도가 높은 위스키이다. 스코틀랜드 내에서 목이 가장 긴 증류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증류소를 정식으로 설립.. 2022. 11. 11.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