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조니뎁1 라가불린, 피트향이 강한 위스키. 라프로익 위스키를 포스팅 하면서 잠깐 언급했었던, 라가불린 위스키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라가불린 1816년 공식적으로 탄생한 아일라의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익의 옆에 위치하고 있으나 사용하는 물과 피트가 달라서 그런지 맛이 다르다고 한다. 이름의 의미는 방앗간 옆 진창 혹은 움푹 패인 땅,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라프로익과 가까운 곳이라 그런지 비슷한 지형이라 이름 유래도 비슷하며 화이트 홀스의 주요 원액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본래 생산량이 많지 않은데 주 2회 생산하는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대부분 블렌딩에 사용되어 꽤 귀한 위스키로 알려졌었따. 그러나 인기가 올라감에 따라 주 3회로 증류를 늘리면서 지금은 구하기 어렵지 않은 제품 중 하나이다. 포트앨런의 몰트를 사용하여 풍부하고 강렬한 짠맛.. 2022. 11. 21. 이전 1 다음 728x90